생각이 연결되는 메모장
Synapse + Notepad. 인터넷도 계정도 없이, 내 컴퓨터 안에서 다 끝나는 마크다운 메모장이에요. 노트 하나가 뉴런, 노트를 잇는 링크가 시냅스. 쓰다 보면 흩어져 있던 생각들이 알아서 하나의 연결망으로 자라요.
Windows 설치형 · 안드로이드 테스트 중 · 값은 안 받아요
뇌를 닮은 메모
생각이 머릿속에서 이어지는 방식을 그대로 옮겼어요. 폴더 하나가 코어텍스, 그 안의 노트가 뉴런, 노트끼리 이은 연결이 시냅스예요. 연결이 쌓일수록 흩어져 있던 메모들이 하나로 이어지고, 나만의 생각 지도가 만들어져요.
메모를 한데 모아 두는 폴더예요. 알고 보면 내 컴퓨터에 저장되는 평범한 마크다운 파일이라, 앱을 지워도 글은 그대로 남아 있어요.
노트 한 편이 곧 하나의 뉴런이에요. 마크다운으로 편하게 쓰다가 다른 노트가 떠오르면, 그 이름을 `[[ ]]` 안에 적어 바로 연결해요.
뉴런끼리 잇는 연결이에요. 시냅스 웹에서 선을 직접 끊거나 다시 이으면서, 생각이 어떻게 이어질지 내가 정할 수 있어요.
직접 보기
실제 앱 화면을 그대로 옮겨왔어요. 손에 쥐면 딱 이렇게 움직여요.
라이브 프리뷰 편집기 — 적는 대로 마크다운이 곧바로 서식이 돼요. 커서가 놓인 줄만 원본이 살짝 보이고, 나머진 결과 그대로.
속성 · 보드 — 카드를 다른 칼럼으로 옮기면 노트의 상태가 바로 바뀌어요. 표로도 전환돼요.
시냅스 웹 — 잇고, 끊고, 백링크까지 — 다른 뉴런을 연결하면 여행 뉴런의 백링크 목록에 나타나고, 연결을 끊으면(빨간 스냅) 백링크에서도 스르륵 사라져요.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배선하는 그래프예요.
여행 기록 · 라이브 프리뷰 — 날짜·나라·도시를 고르고 그날의 이야기를 적어요. 적는 대로 마크다운이 서식이 되고, 맨 끝 [[세계지도]] 한 줄이 이 여행을 아래 지도에 올려줘요.
여행 프리셋 · 세계지도 — 여행 블로그를 쓰고 하단에서 [[세계지도]]로 이어주면, 비행기가 다녀온 순서대로 날아다니며 지도에 핀을 떨어뜨려요. 블로그가 곧 한 편의 여정이 되는 — 전부 오프라인.
기능
적는 순간 마크다운이 바로 서식으로 바뀌어요. 커서가 있는 줄만 원본이 살짝 보이고 나머진 결과 그대로 — 쓰기랑 미리보기 사이를 왔다 갔다 할 필요가 없어요. 키보드 위 툴바랑 도구 서랍으로 제목·표·체크박스·콜아웃까지 손끝에서 뚝딱.
WYSIWYG · 마크다운 그대로뉴런 연결을 눈으로 보는 연결망이에요. 다른 앱들처럼 그냥 구경만 하는 게 아니라 — 선을 그어 끊고, 꾹 눌러 잇고, 직접 만져요. 노트가 많아지면 화면도 알아서 뒤로 물러나 다 담아줘요.
끊기 · 잇기 · 자동 맞춤노트에 상태·담당자·날짜 같은 속성을 달 수 있어요. 같은 코어텍스를 보드나 표로 바꿔 보고, 카드를 끌어다 놓으면 상태가 바뀌어요. 그래도 파일은 여전히 평범한 마크다운이고요.
보드 · 표 · 속성VS Code처럼 앱 안에서 확장을 찾아 설치해요. 포토샵급 이미지 편집조차 확장 하나로 — 필요한 사람만 따로 깔면 되니까 앱은 계속 가볍게.
마켓플레이스 · 공식 API인터넷도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. 모든 뉴런은 표준 마크다운이라 어디서든 열리고, 앱을 닫을 때 알아서 저장돼요.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내 거예요.
.md · 계정 불필요고른 뉴런만 웹으로 내보내요. 내보내기 전에 그래프에서 보여주기 싫은 뉴런은 클릭 한 번으로 비공개 — 실수로 새어 나갈 일이 없어요.
준비 중